|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60f45db34bc1196e4c6bf32ccd3bdd1e 날 짜 (Date): 2010년 05월 01일 (토) 오후 08시 54분 16초 제 목(Title): Re: [큰어] 미혼의 불안감 취집녀를 너무 무시하네. 잘 고른 취집녀 하나는 열 직딩녀 안부러워.ㅋㅋㅋ 살림 잘하는게 얼마나 큰 장점인데. 어설프게 돈 몇푼 번다고 집안일 소홀히 하는 것 보다는 제대로 가사를 잘하는게 훨씬 낫지. 최근에 취직한 이빨쟁이 친구넘이 그러더라고. 애 입만 벌려보면 애 엄마가 직딩인지 전업인지 안대. 엄마가 직딩인 애들은 대체로 여기저기 썩어 있고 이빨도 제대로 안 닦아서 여기저기 뭐가 끼어 있고 지저분한데 반해 엄마가 살림하는 애들은 대체로 깨끗하고 문제가 있으면 즉시즉시 때우러 온다고 하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