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ac92c150cbdd67226088cd0a50d9931 날 짜 (Date): 2010년 04월 27일 (화) 오후 05시 37분 46초 제 목(Title): 역시 돈많은 남자가 인기 많은 이유 결혼만 했다 하면 재산 절반을 뚝딱 해먹을 수 있으니.. 부잣집 남자를 덥썩 물어서 팔자필수도 있잖아? 타이거 우즈 마누라가 위자료로 5500억원을 받을 수도 있다는 구만. 존나 행복한 여인이구먼. 그 돈 가지고 평생 떵떵거리며 살 수 있잖아. ------------- 타이거 우즈(Woods) 부부의 이혼 합의금이 5억달러(약 55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시카고 선 타임스'는 26일(현지시각) 최근 결별설에 시달리고 있는 우즈와 엘린 노르데그렌(Nordegren)의 이혼 합의금이 5억~6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엘린은 현재 스웨덴과 미국에서 잇달아 변호사들을 만나면서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엘린의 최대 관심사는 두 자녀가 받게될 유산이다. 최근 그가 읽은 ‘여제 비앙카(Empress Bianca)’란 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책은 재혼을 한 갑부가 두번째 부인의 영향을 받아 전처 소생 자녀들의 유산을 빼앗는다는 내용이다. 사교계 유명인사인 릴리 사프라(Safra)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소설로, 고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의 자서전을 쓴 레이디 콜린 캠벨(Campbell)이 썼다. 엘린은 현재 이혼 후에 살 집을 알아보고 있다. 그는 스웨덴 스톡홀름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지역에서 주택 구입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