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fb060ea2e58f98401f072605366e975 날 짜 (Date): 2010년 04월 25일 (일) 오전 02시 16분 29초 제 목(Title): [큰어] 인정 일단 팀원들의 합의가 중요하다는 전제하에... 어느 정도 사정을 봐주는 건 아주 좋아~ 하지만, 정도가 심하다면 휴직을 권고해보는 것도 괜찮지. 그 사람은 사실상 회사에서 무위도식하는 것이랑 다를 바가 없으니까. 사적인 일과 공적인 일은 다른 거잖아. 자기 월급의 절반을 팀원들에게 나누어주면 또 모를까. 사정봐주는 것도 정도것이지. 2년동안 그랬다면... 그건 정도가 심하지. 병간호라면 앞으로 얼마나 해줘야 하는지.. 끝이 없다면...그건 좀 어쩔 수 없는거잖아. 다른 사람이 말하기 전에 당사자가 널널한 직장으로 이직을 하던가 아니면 회사에서 제대로 일을 하던가 택일해야지.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2년이나 봐줬다는 것만 해도 정말 대단한 일이야. 팀원들이 끝까지 참아줄수 있다면이야 계속 가도 되지만...이런 식으로 불만이 쌓인다면.. 어쩔수 없는 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