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71d6b1da8bd2dd3a47cce2f4a600721e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6시 31분 53초
제 목(Title): 김길태, 내안에 제3자있다



이거 영화도 있지 않았냐?

살인마의 머리에 다중인격이 들어있어서...

살인마적인 인격들은 다 죽이고

선량한 사람만 남긴다는...

제목이 생각 안 나네.

----------

부산지검 형사3부(부장 김승식)는 7일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김길태(33)를 구속 기소하고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청구했다.

김은 지난 2월 24일 오후 7시7분에서 25일 0시 사이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주택에 혼자 있던 이모(13)양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올해 1월 23일 오전 4시40분쯤 길 가던 20대 여성을 
집으로 끌고 가 10시간40분 동안 감금하고 세차례 성폭행한 혐의도 적용됐다.

검찰은 김이 여전히 “일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 안에 제3자가 살고 
있다”는 등의 말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정신감정 결과, 처벌을 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신 부검 결과 이양이 살아 있을 때 성폭행을 당했고, 입과 코를 막고 3~5분간 
목을 조른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우발적 치사가 아닌 고의적 살해로 보기에 
충분하다고 검찰은 밝혔다. 

또 이양 살해 시각에 대해서는 각종 변수가 있지만, 실종 시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볼 때 24일 오후 7시7분에서 다음날 0시라고 특정했다. 부산지검 
김경수 1차장 검사는 “정신감정과 부검결과 등 각종 증거를 확보, 김이 
법정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할 가능성을 차단했다”며 “범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