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c7d4323e6b4ded51ee6d850ad8a50250 날 짜 (Date): 2010년 04월 05일 (월) 오후 02시 19분 09초 제 목(Title): [쫄병] 학생들이 대학을 의존하는게 직업 학생들의 자립심, 자신감이 => 대학에 의해 좌우된다 즉, 대학을 나오기전엔 = 무능 나약한 애새끼라는 생각 대학을 나오면 = 완전한 성인이 된다는 의식 즉, 대학은 = 직업전선에 투입될수 있는 => 기술교육을 하는 곳 이란 얘기가 된다. 즉, 현재의 한국 입시교육은, 기술교육을 받을 권리를 "입시 중고등교육이 권리박탈을 하고 있고" 그 권리를 얻는데에, 초끈이론과 같이 쓸데없는것을 배우고 교육비를 쏟아붓게 한다는것 사회의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이러한 직종은 자율형 사립고같이 자본이 많이 드는 학교로 한정짓는게 가장 현명하다. 공부를 잘하면 =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를 되게한다? => 여기서부터 사회의 불행이 시작. 거지새끼나 소새끼 개새끼 전부다 공부한다 집 팔아서 에미팔고 자식팔아서 공부시킨다 강남 땅부자가 국회의원되면 => 강제노동 법률이 생기나? 강제노동시키면 => 생산효율이 올라가나? 자본주의는 => 강제노동이 원칙인가? 말도 안되는 개소리좀 하지 말았으면 하네 좀 =>가난한 사람이 국회의원되면 => 사회정의가 살아나나? 아니면 월급이 올라가나? 국회의원은 투표잖냐 판사 검사를 가난한사람이 하면 => 판결이 옳고 판사 검사를 부자가 하면 => 판결이 악마냐? 현재의 교육이 서민들의 기술교육을 방해하고 있다 사람들이 그토록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뭔가? 좀더 상위 기술을 배워 => 돈을 벌기 위함이지 언론의 자유를 얻거나, 일제시대에 기술교육만을 시켜 바보나 기계가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데올로기 교육을 받으러 가는게 아닌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