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e6bbb6fa5de496f27d6362b9e457a362 날 짜 (Date): 2010년 04월 05일 (월) 오후 01시 42분 06초 제 목(Title): [쫄병] 한국인이 과도한 노동에 시달리는 _ 그것은 기업이 악마의 자본주의로 착취해서일까 왜 그럼 자본주의 다른나라들에 비해 한국만이 노동시간이 최악일까? 즉, 좌빨이 주장하는 => 자본주의는 썩었다 그래서 새로운 세상이 필요하다 <= 이건 오류가 있다고 본다 실제 사회 나가보면, 문서업무에는 기본적으로 나태가 깔려있다 대부분이 면피용, 자신이 배웠다는 권위와 위계질서의 확립을 위해, 문서업무가 창출되고 지켜진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의 문서업무를 보자 => 면피용이다 즉, 오늘의 일기(연구기록) 반드시 연구를 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함이다. 성과를 남겨 간단 명료하게 하기 보다는 무능하여 노력을 깔기위해 과도한 문서업무를 하는것 사회의 각종 용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을 빨리 끝내면 = 돈을 못받는다 일을 쉽게 하면 = 돈을 못받는다 그래서 일을 더 오래하고, 더 힘들게 해야 한다 = 그래야 돈을 더 받는다 일을 빨리 끝낼경우에 돈을 많이 받는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학력이 보증을 서주는경우, 즉 고학력자들이 쉽게하는 업무는 = 돈을 많이 준다, 하지만 동일한 일이라도, 학력이 낮은 애들이 일을 금방 쉽게하면 => 돈을 적게 준다 어느 조직을 가더라도, 기존방식은 무능하고 비효율적인데 새로들어온 신입이 더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개량을 하려해도, 기존 있던놈들의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고 여전히 비효율 상태에 남게된다. 한국 특유의, 도자기 굽는데 2년간 나무해오고 3년간 작업장 청소하는 이런것. => 이것이 과도한 노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지? 명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댓가라면 => 무한하게 옳지만 왜, 물담을 그릇조차 없는 달동네 사람들한테 조금 예술적 감각이 딸리는 도자기를 주면 안되고 왜 부시는가? => 이게 자본주의적인 관점 예를 들어 어느 작업장을 갔을때에 드릴 한개를 더 사면 작업효율이 빨라지는데 => 사장 밑 상급자들의 마인드가, 일 편하게 하면 버릇없어진다 => 이러한 동양의 숭고한 도덕을 앞세움 자신들도, 이러한 작업의 인프라를 타 작업장 타 기업인 들의 협력을 받아 시너지효과를 본것이면서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편익은 당연히 여기는 무임승차기질 쥐새끼 기질에 내부의, 노동자들에게서는 샌님 행세하는게 조선놈들의 특징 어느 작업장에, 몇백만원짜리 기계를 하나 구입하면 단순반복노동 시간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러한 투자개념이 없는, 일반 서민의 경제관념이 문제인것이지 자본주의의 문제가 아닌것 그래서 불량품이 많아지고, 철을 가공하기 보다 납을 가공하는게 다루기쉬워 불량품이 나오는것이고 스텐제품은 전부다 철에 스텐도금을 하여 나와 서너달이면 전부 녹이슬고 스텐제품에 녹이 슬지 않게 하기 위해선 => 노동자를 더욱 강제노동시켜서 도금을 하는것이 자본주의 악마 미제국주의의 악마성인가? 스텐제품에 녹이 슬지 않게 하기 위해선 => 스텐가공 기계를 구입하는것이고, 이 기계를 돌리는데엔 노동자를 강제노동 안시켜도, 기계를 단순 조작만 하면 니켈과 철의 합금인 스텐레스가 나옴 자본으로 = 스텐가공기계를 구입 = 상품유통으로 돈을 벌고 노동자에게 임금을 주고 적게줘도 상관없음, 기계구입비를 갚는것 => 이게 자본주의라고 알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