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f7d0af90a209203861b9f405a41ff629 날 짜 (Date): 2010년 04월 02일 (금) 오후 10시 33분 21초 제 목(Title): [쫄병] 함장 그새끼가 선택한것 이미 엄청나게 큰 군함은 침몰하였고 자신의 부하들이 반이나 죽었는데도 이 함장새끼는 예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자신의 지위를 돌려달라는 정신이 가득한거지 즉, 이새끼는 좋은면, 자신은 함장이고 위대하다 라는 일면만 생각해왔고, 위기의 상황이 오면 = 엄마한테 일르고 튄다 <- 이런정신이 있었던거지 솔직히 군대에서 개인행동은 할수가 없게되 특히나 한국군대처럼 꼴통적 위계질서와 서열로 휘어잡고 사병 개인의 생각이나 판단을 개박살내버리는 상태에선 탈출하라는 명령 없으면, 자신의 목에 칼이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그자리를 그냥 지킨다. 위험의 정도가 어떤지 개인별 객관적 판단기준이 안서고 이것이 최소한의 위험인지, 돌이킬수없는상황의 위험인지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명령체계 하에서, 자리를 고수하여 서너명이 사망하였다 하더라도 아니면 중 상해를 당했다 하더라도, => 위기를 탈출한다 라는 생각을 할수 있기 때문에, 지시불이행의 문책을 당할수 있다는 중압감도 있고 서너명 정도 이상의 다수가 한곳에 있으면 남들도 같이 있는데 괜찮으니까 있는거겠지 하는 다수가 선택하는 행위는 옳을것이다 라는 일반적 오류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탈출명령을 듣지 않는 순간까지 사병은 그 자리를 지키게 된다. 이때에 지휘체계와 결단이 필요한것인데 하사관이나 하급장교가, 나중에 옷을 벗을것을 각오하고 탈출명령을 내리는 선택이 있고 즉 -> 병사의 생명을 살렸다는 당당함과 자신의 지휘관으로써 판단력에 대한 믿음이 있다 아니면, 그냥 상급지휘관과, 군대라는 겉 껍질상의 그 엄마품속에서 영원히 귀염 받고, 개처럼 복종하면서 개새끼처럼 키워지고 싶은모습만 대가리속에 가득하여 "에라 난 모르겠다 어떻게 되건 말건, 난 함장이고 중령이니까 살아야 하고, 나중에 또 함장해야지" 글구 난 함장이얌" 요런 개대가리 생각을 대가리 속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실종자 가족들한테 다구리를 당하고 있는것임 함장 이새끼의 꼴통성은, 이미, 예전의 나태한 김대중 노무현 빨갱이 시절 개판된 해군속에서 승진해온 그 시절로 이미 돌아가는건 불가능한데도 이새끼는 귀염받는 개새끼 성질을 못버리고 그냥 개새끼 행위를 한것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