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fgownj Guest Auth Key: b4dc68f790c187bf6d35b90702baaebc 날 짜 (Date): 2010년 03월 30일 (화) 오후 01시 48분 09초 제 목(Title): [펌] 해군들아! 잘봐두어라 제일 그럴듯한 내용이라서 옮깁니다. 현실성이 무척 높은듯. --------------------------------------- 나도 소설 한번 쓴다 잘보거라, 해군들아! 천안함 정비 불량이야 물이 새고 있었어 임시 방편으로 수리후 출동 시킨거쥐 고것이 사고난날 상당히 심해지면서 함선을 육지쪽으로 다가간거야 물길을 잡으려고 그쪽에 투입된 병력 온힘을 다하여 수리 할려 했으나 점점 구멍은 더커지면서 급기야는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뻥하고 큰 구멍이 생겼어 동시에 많은 인원이 수장되며 함선은 침몰해가고 졸지에 당한 일이 아냐 육지로 다가갈 즈음에는 많은 물이 차있었던거야 사고 지점에 이르러서는 수압에 견디지 못하고 졸지에 많은 물이 들어오면서 구멍이 커진거지 이때는 기관실도 물에 찬거고 상당히 침몰이 시작된 배가 이때 급격하게 기울어진거야 이런 보고는 벌써 사령부에 보고가됐고 지시에 의하여 육지쪽으로 접근한거쥐, 차라리 이때라도 함장이 함선을 육지로 끌어 올렸으면 인명 피해도 없고 함선의 피해도 적었을텐데 함장의 상황 판단 미숙으로 물길을 잡을수 있다고 영화 같은 판단에 배를 육지로 더 올리지 않은거여 그럼 그시간쯤 핸폰 연락과 문자 교환은 뭐냐고? 야! 해군 농담 따먹기 하냐? 전시 총격전속에도 핸폰 열려있으면 하는게 사람이여 전쟁 해봤어? 난 해봤어 46명 이들이 다 투입되여 물 막는게 아니잔아 이들 다들어갈 공간이 어디있어 서로 교대하고 뒤에서 심부름 하고 해야지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큰물이 들이 닥치면서 기관실 기관 정지된것이 이날 밤 9시15분경이야 해경의 처음 발표가 맞은거쥐 지금 발표하는건 못믿지만.... 이때부터 조금 급격하게 배가 크게 요동치면서 침몰하기 시작한거고 , 이때부터 사령부 에서는 정비불량을 감추기 위하여 쑈를 생각한거여 새떼를 잡기 위해 함포도 쏘고 발칸도 쏘고 ㅋㅋㅋ 잼있쥐? 이시간이 밤 9시30분 부터쥐 그전에 증인 으로 해경에 구조요청 하면서 써치 키고 다른 해군은 현장을 감상하였쥐....ㅋㅋㅋ 드디어 천암함은 후미가 갈아 앉으며 충격에 후미가 부서져 떨어져 나간거쥐, 이게 무슨 두동강이야 자동차 사고 나서 뒷 범버 떨어지면 두동강이 났다고 하나? 이사실을 감추려고 온갖 잡질을 다하면서 쑈하고 격리시키고 민간인 통제하고 하니 모든 정황이 앞뒤가 안맞을수밖에 사실을 사실데로 밝혀고 처벌을 받아야 또 이런 일이 안날텐데 니들 두목들은 사실을 감추는데만 급급하여 물속에 살아있을 부하들을 구하는데는 등한시 한겨 죽은걸로 인정한거쥐,... 이게 무슨 군인이야 시중에 양아치도 의리라는게 있어서 죽게 내버려 두지는 않아, 해군 쫄짜들 잘들어 니들의 진짜 적은 니들 상관들이야 전시에는 적이앞에 있어서 총질이라도 할수있는데 병역 기피병들의 밑에서 움직이는 괴뢰들은 바로 니들 상관들이다. 지금도 구조된 니들 격리시키고 입맞추기 교육 시키지? 지들 잘못을 감추려고.. 이것은 다음에도 똑같은 잘못을 또 하겠다는거야, 억울하게 니들만 자꾸 죽는거쥐..나중에 또 죽을겨? 제발 정신차려 군인 복무 수칙데로혀 아무 말이나 따르는게 복종이 아니야! ㅉㅉㅉㅉ 불쌍한 어린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