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fb83315bc585f385b4e7153df26bdaae 날 짜 (Date): 2010년 03월 29일 (월) 오후 11시 23분 15초 제 목(Title): [큰어] 결혼도 힘든데... > 우리 남편이 비록 배도 좀 나오고 방귀도 아무데서나 뀌고 > 머리도 빠져가긴 하지만. 꼭 이렇게 어디 가서 자기 가족 뒷다마 까는 인간들이 있더라. 자기는 겸손의 표현을 그러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사실 굉장히 없어 보여. 본인도 본인 남편(마누라)도. 자기가 가슴 축 처지고 궁뎅이 퍼진건 생각 안하지? 지는 방귀 끼고 싶으면 화장실 들어가나? 마찬가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