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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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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3월 29일 (월) 오전 11시 48분 59초
제 목(Title): [쫄병] 과거 김대중 김영삼이 대통령될려고


신라시대랑 똑같이 6두품의 한과 원망

즉, 같은 귀족이면서, 장관자리는 못하고 차관에만
오를수 있고, 왕도 될수 없는 6두품의 애틋한 한


밑에 서민은 가혹한 수탈당하고, 굶주리고
온갖 신분질서상의 차별, 인간취급 못받는일도 많고
억울하게 빼앗기고 맞고 개죽음도 당했을것이고

이렇게 살은 서민들이, 지방대호족장, 귀족출신의
6두품들이, 장관 못되고 왕 못된, 이 억울하고 옳지않은
불평등한, 정말 평등의 원칙이 존재안하는
이러한 사회를, 6두품 불쌍하다고 달래주는격

마찬가지로 과거 김대중 김영삼 이렇게 정치권이
주장한 정치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는
6두품의 정치의 자유와 왕될수 있는 권한
장관될수 있는 권한 위해 싸운것

이것을 증명할수 있는것이

오로지 정치권의 좌빨 정치인의 자유만을 위해
싸웠을뿐, 중고등학교에 어디 민주주의가 있었나?
여전히 뚜드려 맞고, 대학교 총학생회 여긴 비리의 온상이고
서민들이 접하는 한국인들 조직에는 여전히 비민주가
판을 치는데도, 이런건 손보지 않고

오로지 좌빨 정치인이 정계에 진출하여 큰소리 낼수있게
한자리 꿰찰수 있게하기 위한 민주화 투쟁이었지



서민들의 주장,생각, 역사는 온데간데 없고 
귀족과 양반의 역사, 그들 양반의 말소리만 항상 들리고
그 양반들의 생각과, 시선으로 만들어진 역사를

현대에도 서민이 그것을 그대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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