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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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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3월 25일 (목) 오후 01시 07분 11초
제 목(Title): [작어] 미의료개혁 후유증 


> 오바마가 노무현보다 한 수위라는게 이런거죠.
> 비록 핵심적인 내용은 다빠지고 껍데기만 남았다고 비난을 받아도 
> 원칙보다는 임기응변적인 실리를 중시해서
> 누더기가 된 법이라도 일단 법안을 통과 시키는 수완.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살지 맙시다.

청와대 국회 대법원까지 다 옮기는 수도이전에 제동이 걸리자, 정부부처 몇개만 

옮기는 껍데기 누더기 세종시 법안이라도 통과시킨게 노무현입니다.

종부세는 그야말로 모 아니면 도일수밖에 없습니다. 종부세에 어떤 임기응변이 

적용됩니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세금 문제는 핵심적인 내용이니 껍데기니 통과는 커녕 

다음 정권에서 의논해볼만한 문제라고 말만 꺼냈는데도 무슨 탐관오리가 백성을 

착취하는거라고 생각하는 국민들한테 엄청 뚜들겨 맞았습니다.

도대체 노무현이 무슨 실리를 중시 안했습니까. 원칙의 1/10 정도로만 

다운시키는 실리로 나갔는데도 박살이 난겁니다. 

조중동에 세뇌되지도 말아야 하지만 진보언론에 세뇌되지도 말고 특히 잡포럼의 

댓글에도 세뇌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바마가 노무현보다 한수 위 운운하는건 정말 비겁하고 비열한 짓입니다.

꼴통 개보수들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는건 어쩔수 없다고 쳐도 

키즈에서조차 노무현을 타박합니까?

밤에 잠이 오시오?

목구멍으로 밥이 넘어가시오? 

그러고도 물을 마시면 뱃속으로 잘도 흘러가시오? 

그렇게 비겁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겁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겁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겁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겁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열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열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열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열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비열하게 살지 맙시다.

그렇게 입 가볍게 놀리다가 천벌 받습니다

그렇게 입 가볍게 놀리다가 천벌 받습니다

그렇게 입 가볍게 놀리다가 천벌 받습니다

그러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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