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d64b50588768a29e3c95d95d73cc6fa0 날 짜 (Date): 2010년 03월 25일 (목) 오전 02시 39분 18초 제 목(Title): [쫄병] 개혁의 방법은 재산권을 심어주는일 경제학과 사회학에서 가르치지 않는것중에 또 한가지가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해결한 가장 성과높은 방법중 제일 두드러지고, 가장 최고의 해답이 되는게 바로 어떤 행위의 작위(하는것) 와, 부작위(하지않는것) 의 자발적 제어의 가장 효과적 방법은 그 행위에 재산권을 부여하는것 공동체주의 집단주의 = 민족주의 공산주의 공산주의 = 개인말살 = 기계적 개체 공동체주의에서�개인의 행동은 기회주의와 무임승차기질 남이 안보거나 상을 받지 않을때 => 생산적 행위는 감소한다 남이 안볼때 부정적 행위는 무한적으로 증가한다 재산권 부여제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의 예는 바로 쓰레기봉투 쓰레기봉투의 오염배출행위에, 재산권 - 마이너스를 붙여놨기 때문에 재산을 아끼려는 행위로, 쓰레기를 줄일려는, 유전적인 행동이 주입되며 음식물쓰레기 역시 봉투 10개에 500원에서 1000원밖에 안되지만 음식을 사먹고 요리해먹고 다 먹은뒤에 음식물쓰레기를 줄일려는 유전적 행동이 주입된다. 이것은 공해배출권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자본주의의 핵심, 인권존중주의의 핵이다. 개인에게 재산권이 없다면 => 공동체주의, 공산주의 민족주의가 된다. 자신이 지킬것도 없고, 보호할것이 없으니 공동체의 재산을 지킬려고 하고 김일성과 김정일의 인민천국과 미국에 으름장놓는 그 거대하고 숭고한 공동체의 정신의 가치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알고 그것에 비해, 탈북여성이 임신했을때 배때지를 구두발로 열라게 반복적으로 까서, 양수가 터져 피가 나와 유산이 되는 사건이 있어도 그건 그거고, 북한과 김일성의 문학 풋풋한 어버이 사상은 숭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