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c97ba0bea0880f98dfafac39724b746 날 짜 (Date): 2010년 02월 27일 (토) 오전 12시 41분 06초 제 목(Title): [큰어] 39세 국박 뭘 믿고 그때 학위과정 들어간거야? 교수만 바라보고 갔다면 엄청난 하이 리스크 경로에 투자를 한거네. 항상 실패에 대한 대안을 가져야 하는데... 나정도면 교수 안 되더라도 설마 회사에서 안 받아주겠어? 뭐 이런 식인 거야? 하여튼 어려운 상황인 것은 맞지만 정말 전심을 다해 해결책을 찾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리라 생각해. 항상 느끼는게 그래.. 막막하고 길이 없다 생각될 때 낑낑대면서 길을 찾다보면 뭔가 나오더라구. 심적으로 힘들겠지만, 마음 굳게 먹고 열심히 직장을 찾아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