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016059b8461248dfbe328f1be01efde6 날 짜 (Date): 2010년 02월 26일 (금) 오전 11시 22분 13초 제 목(Title): 국내 대학원이 가르쳐 주는 것 국내 대학원이 가르쳐 준건 노예근성뿐이다. '학생이 돈 많아서 뭐하니?' 이러면서 돈 빼돌려 쳐먹고 연구 착취를 하던 대다수의 괴수들 오랫동안 이런 생활을 하고 이런 노예근성에 쪄들다보니... 회사가서도 그 근성이 몸에 박혀서 완전 개착취당하는 줄도 모르고 그냥 다니는 거. 내 대학원 다닐 때는 한달에 30만원인가 받는 것만 해도 정말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어. ㅋㅋㅋㅋ 국내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라곤 노예근성 밖에 없는거야. 돈 같은 것 필요도 없는 그저 주인이 시키는 일만 열심히 해서 주인 배불려 주는 일... 괴수들도 지들이 양반인양 행세하고 학생들의 노력은 깡그리 무시하고 자신이 잘 나서 연구 성과가 나오는 줄 착각들 하지. 그런 착각 속에 다른 대학으로 혼자 옮겨가면~~ 아뿔싸...할줄 아는 게 없었구나..그런 느끼지. 이때쯤 되면 과거에 같이 있었던 대학원생 연락처 찾아내서 여기와서 셋팅 좀 하고 가라고 지랄을 하고... ㅋㅋㅋㅋ 대학원때 오래동안 노예 생활을 하다보니... 회사에서도 너무도 편한거야. 개밥을 줘도 알겠습니다~ 주인님~ 하고 만족하더란 거지. 워낙 개밥조차 못 먹고 생활한 쌍거지들이다보니 개밥만 줘도 꼬랑지 흔들고 다닌다는 거야. 회사 관리자들은 얼마나 좋겠어? 추노에서 노비 인생을 인정하고 딸이 성노리개로 팔려나가는 데도 아무것도 못 하고 노비인생이라 인정하는....그런 노예근성이 뼛속까지 박힌 인간들은 당할 수 밖에 없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