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7268dd7ae94d14221b05c1f54c1b2b99 날 짜 (Date): 2010년 02월 12일 (금) 오후 06시 51분 12초 제 목(Title): 이럴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신문선. 신문선, 이렇게 분위기 안좋을 때 결코 빠지지 않지. 약방의 스테로이드라고나 할까.ㅋㅋㅋ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cateid=1172&newsid=20100212093323807&p=nocut 신문선은 항상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말만 한다. 물론 뻔한 말이라고 해서 가치가 없는건 아닌데, 쟤가 말하면 같은 말도 설득력이 없어 보여. 이미지탓이겠지. 그래도 이 친구 한가지는 인정하는게 나름대로 고집은 있다는 것. 06년 스위스전에서 오프사이드 아니라고 우긴 것도 좋게 보면 소신이라고 쳐 줄 수 있고, 히딩크가 한참 욕먹던 시절에 그래도 히딩크를 지지한 몇 안되는 관계자(?)중 하나였지. 아주 가끔씩 맞는 말도 한다고.ㅋㅋㅋ 신문선이 차범근을 굉장히 싫어하는 반면 허정무는 굉장히 싸고 도는데, 허정무는 자신과 같은 연세대출신인 반면 차범근은 라이벌 고대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하지. 저 기사 보면 알겠지만 역시나 허정무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하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