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08a08cae6b164355e9f6d34a351d0a81
날 짜 (Date): 2010년 01월 31일 (일) 오후 07시 36분 50초
제 목(Title): 백지연, 또 이혼하다~~~



또 이혼했다네.

-----

백지연(46) 아나운서가 이혼 사실을 밝혔다. 

백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법무법인을 통해 
이혼 사실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본지와의 통화 이후 백씨의 법정 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의 이덕민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백지연씨는 남편 송모씨와 지난 2007년 5월 이혼에 합의해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지난해 초 미국에서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가족 보호를 위해 이혼절차를 조용히 밟았고 서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자 일과 생활에 성실히 종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법부법인을 통해서만 이혼과 관련된 입장을 밝히기로 서면 합의한 상태라고도 
전했다.

백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12월 24일 국제금융인 송씨(59)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전 남편 송씨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재학중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하다 국비유학생으로 미국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인텔리 출신이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근무시절엔 부총재 자문역을 맡았으며 조지 
워싱턴대에서 국제금융 박사학위를 딴 뒤 일본 노무라그룹 프로젝트 금융사의 
수석부사장을 맡기도 한 경제 전문가다.

MBC의 간판 앵커 출신인 백지연은 현재 케이블TV 토크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tvN)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법무법인 자료에 이혼 사유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법무법인 측 역시 말을 
아끼고 있어 아직까지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