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5f7d10acfeba096efbccdea477dacc6b 날 짜 (Date): 2010년 01월 26일 (화) 오후 09시 50분 11초 제 목(Title): 야 65년 작어 봐라 그 니마눌하고 바람났다는 62년생 너랑 사주 아주 비슷하긴하다. 그넘 졸라 잘나가는거같은데 생일 정확하냐? 너 보다 훨잘나가는 넘이네 30대 중반부터 잘나가기 시작해서 지금 졸라 잘나가는 넘이네 근데 이넘도 올해 골치좀 아프겠는데 ㅋㅋㅋ 그밑에 올린 마눌생일은 니마눌이 아니라 이넘마눌이냐? 전에 니마눌 생일하고 다른데. 이넘 마눌이냐? 니마눌보다 이넘마눌이 더 이쁠꺼같은데 인물은 ㅋㅋㅋ 여자 일딴 결벽증있겠고 남편이 좋아하지 않겟는데 일딴 지남자한테 따뜻하게 해주지 않고 말막하면서 지 배우자궁에 첩이 들어앉아있는 팔자야. 이혼안하면 첩꼴봐야되고 그꼴보기 싫으면 이혼하는거고 그럼 65년생 니마눌이 이여자남편의 첩? ㅋㅋ 거기다 성질 불같아. 여자가 상관으로 편관을 제살하는데 여자가 똑똑해. 말도 똑부러지게하고, 귀한남편도 얻을 수있는데 거 말을 막하기때문에 남자가 붙어있지 않겠찌. 남자의 좋은점만 보면서 어떻게든 감싸주면서 살면 되는데 그렇게 안하는여자야. 워낙 똑똑하기땜에 이런여자는 세상밖에나가서 남자 휘두르면서 일로서 승부하면 잘나가겠지. 봉사정신 발휘해서 딱 선생사주네. 남의자식 키우는 ㅋㅋㅋ 근데 이거 선생도 아주 못된년있지? 그런년이야. 인내심없고 돈밝히고. 62년생 남자는 아주 잘나가는 남자네. 너보다 더 잘나가니 니마눌이 너보다는 이넘좋아하겠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