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7d1ea82a04669df9e3ef26e4062a33a 날 짜 (Date): 2010년 01월 20일 (수) 오전 12시 27분 09초 제 목(Title): 스페인과 평가전 추진 현재 세계최고를 달리는 스페인과 평가전을 추진한다는구만. 2002 월드컵 때도 스페인 존나 잘 했는데... 5:0으로 깨질 가능성이 높겠지. 스페인은 개인기와 체력, 스피드 모든게 최고수준이라.. 차라리 잉글랜드같이 고공플레이 잘 하는 애들이랑 붙으면 대비가 좀 될까... 그나저나 포르투갈과 일본의 대결이 성사직전에 갔다가 아시아안컵 예선전과 겹치는 바람에 무산됐드랬지. 일본은 존나 억울할거야. 어렵게 계약직전 갔는데 아시아축구연맹에서 A매치 데이에 예선일정을 잡다니... 포르투갈이 그래서 짱골라랑 평가전을 하기로 했다는구만. 하여튼 스페인하고 평가전 성사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기대보다는 괜히 게름직하네. -------------------- 허정무호가 남아공 월드컵 직전인 오는 5월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서 유럽 축구 강호와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희소식을 안겨줄 인물이 한국으로 날아온다. 세계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무적함대' 스페인의 축구협회장인 앙겔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대한축구협회와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2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다. FIFA 부회장을 겸하고 있는 비야르 회장은 정몽준 FIFA 부회장·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한승주 2022월드컵유치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날 예정이다. 또 21일 오후에는 파주NFC(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훈련시설을 둘러본 뒤 축구회관에서 조중연 회장과 '한국-스페인 축구협회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양국 축구계의 수장들이 만나면서 한국-스페인의 평가전에 대한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약 평가전이 성사된다면 월드컵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허정무호로서는 세계 최강의 팀을 상대로 대회 직전에 전력 극대화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한편 협회와 2022월드컵유치위원회는 비야르 회장에게 2022년 월드컵의 한국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