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7c94ce81f01f0f6a1a231d24de91a2c 날 짜 (Date): 2010년 01월 07일 (목) 오후 05시 14분 07초 제 목(Title): 21세에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과고 나오고 카대 조기졸업 후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솔직히 지방 의전은 들어가기 존나 쉬운데다가 충남대는 지역대학 특별전형이 있어서 카대출신은 원서만 내면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로 신문에 나올만한 일은 아닌것 같네. ---------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18세, 의학전문대학원에 21세 신입생이 입학한다. 충남대학교는 최연소 로스쿨 합격생으로 천재성을 재입증한 이성직(18)군과 의학전문대학원에 쾌속진학한 박환희(21)씨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영어 신동’이라 불리던 이군은 14세인 2006년 한남대에 입학한 뒤 2008년 연세대 경영학과로 편입했으며 자신의 영어공부법을 담은 책 ’나는 공부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를 펴내기도 했다. 이군은 “충남대 로스쿨이 지식재산권 분야에 특화돼 있어 선택했다”며 “영어능력을 살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특허법에 능통한 전문 법조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달 카이스트(KAIST)를 졸업할 예정인 박씨는 대전과학고를 2년, 카이스트 생명과학과를 3년만에 졸업하며 쾌속 진학하는 경우이다. 그는 “집이 대전이고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의 명성을 익히 들어 다른 곳에는 원서를 쓰지 않았다”며 “학부시절 필리핀 등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뒤 의학전문대학원으로의 진학을 결정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참된 의료인의 꿈을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6일 신입생 등록마감 결과 충남대 로스쿨은 80.0%(100명 중 80명 등록), 의학전문대학원은 94.5%(110명 중 104명 등록)의 등록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