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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520369069e79e76017b802f65491d641
날 짜 (Date): 2010년 01월 05일 (화) 오전 09시 43분 47초
제 목(Title): 역시 언어가 되야 해외진출 성공.


 공만 잘차는 벙어리가 되어서는 절대 외국에서 성공 못하지. 이동국 

이천수가 외국만 나가면 황금발이 삽질발-_-로 바뀌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싶어. 평소같으면 통역이라도 대동하고 다니겠지만 시합중에는 

방법이 없잖아.

조원희와 이청용의 처지가 엇갈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보는데.

기성용도 영어를 잘하니까 최소한 언어장애때문에 망할 일은 없을 듯.

 영어가 되는 박찬호는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잖아.

조원희도 아직 젊으니까 열심히 영어공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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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복귀' 조원희 "의사소통 어려움 느꼈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 입력 2010.01.04 18:09 | 수정 2010.01.04 18:23

[마이데일리 = 인천 김종국 기자] 위건 어슬레틱(잉글랜드)서 수원으로 복귀한 
조원희가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지난해 3월 위건에 입단한 조원희는 수원 임대 복귀가 결정되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조원희는 올해말까지 소속팀 수원에서 임대 
활약하게 됐다. 

조원희는 "경기를 뛰고 싶었다. 개인적인 목표도 있어 돌아왔다"며 "수원 
구단과 나의 미래에 대한 꿈이 있어 왔다. 후회없는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런 경기를 펼치겠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남아공월드컵 출전에 대해선 "월드컵도 중요하다"면서도 "경기력을 끌어 올리는 
것도 중요하다. 수원에서 경기에 출전해 최대한 경기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뜻을 보였다. 

조원희는 프리미어리그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지 못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힘든 것이 의사소통이었다"면서 "앞으로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선수들은 
의사소통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위건서 5경기 출전에 그쳤던 조원희는 경기력 저하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주위로부터 그런 시선을 받게 된다. 힘들지만 
받아들여야 한다"면서도 "경기서 최대한 열심히 뛰겠다"고 답했다. 

[조원희. 사진 = 마이데일리 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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