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w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5a046e6b2e9b37ff2635f446b9bbdcb 날 짜 (Date): 2010년 01월 05일 (화) 오전 06시 40분 38초 제 목(Title): [큰어] 의치한 강사 자기 실력에 자신있다면 강사 해보는 것도 상관없지. 근데, 실력만으로 제압할 시장도 아니고 얼뜨기 과외 시장 수준이 아니야. 수백억원이 걸린 거대시장인데.... 연예계와 똑같다고 보면 되는거야. 노래 실력 좋다고 다 뜨는 게 아니잖아. 마찬가지야. 기획사 홍보, 대중의 취향도 얼추 맞아줘야 스타 강사가 되는거지. 근데, 학원바닥도 연예계처럼 스타와 평범강사의 대우는 하늘과 땅이야. 그래서 서로들 스타가 되려고 하지. 학원(기획사)쪽은 스타 강사 몇명 키워줘. 마케팅(알바)을 그쪽에 집중하지. 될만한 애들을 존나 광고 때리는 거야. 학원강사하겠다고 원글 올린 사람은 좀 순진해보임. 실력만 가지고 되는 바닥이 절대 아니거든. 그리고 솔직히 학원강사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탑클래스 강사를 능가할 정도가 되리라 생각지 않거든. 강사란게...대인 서비스라서...멍청한 애들한테 뭔가 있어 보이게 개폼도 존나 잘 잡아야 하고 강의도 뭔가 있어보이게 해야 하고... 생각보다 존나 어려워. 메가스터디에서 유명한 강사애들 강의 들어봐. 허점 존나 많다. 근데 갸들이 왜 최고 유명강사인지 그걸 간파해봐라. 페이 하나만 따지면 탑클래스가 된다면이야 10억대 수입은 들어올 수 있겠지. 그외에는 거의 개털이라고 봐야하는데.... 중요한 점은 요즘 피트가 생겨서 생물강사가 부족하다는 점이야. 피트쪽을 존나 뚫어봐. 피트는 올해 첫 시행이라 아직 스타라고 할만한 사람이 없을걸? 지금이 기회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