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14125ddb71fc4864af5271522ea9492 날 짜 (Date): 2009년 12월 27일 (일) 오전 11시 37분 01초 제 목(Title): Re: 어머니 이빨 아픈 사람. 나두 그 글 보고 답답하더라. 동네 치과에 한번가서 5천원이면 해결될 걸 가지고 무슨 한의원에 대한 의리때문인지.. 지금은 붓기가 떨어졌어도 원인치료가 안 됐기 때문에 또 다시 문제 생길텐데. 왜 치과를 안 간다는건지. 주기적으로 스케일링받는 겸사겸사해서 파노라마 사진 찍을 수도 있는거거든. 고름 좀 빼준 것 가지고...병이 완치됐다고 생각하는거야? 의사 욕할 자격도 없어. 병의 특성도 모르고 피부과가서 치료를 받다니... 마치 십자인대 손상을 받았는데 한의원가서 침맞고 부황뜨는 꼴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