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780048276055bbdd4d6d45ef239bcddf 날 짜 (Date): 2009년 12월 12일 (토) 오후 04시 59분 32초 제 목(Title): Re: 개천의 용?????? 노블리스 오블리제 라는게 존나리 고상한 말 같잖아? 근데 말이야. 이거는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한 거야. 먹어도 적당히 해먹어야지. 사회 시스템에서 어떤 놈은 잘 나가고 어떤 놈은 판자촌에서 존나 찌질하게 살아야 한다면... 또 시스템 안에서는 판자촌을 벗어날 수 없다면? 그러면 시스템을 부정할 수 밖에 없어. 다시 말하면 반 사회적인 계층이 될 수 밖에 없다는거지. 이런 계층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결국 사회는 붕괴될 수 있다고... 시스템을 부정하는 게 대다수가 되어 버린다면... 고상한 판사, 국회의원 그런 거 다 필요없어. 대다수가 인정했기에 고상한 국회의원, 판사가 된 거거든. 그래서 윗대가리가 될 수록 먹더라도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거. 그건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지. 그 누굴 위해서가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