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fda9af4e0abd3d25ceb110bcba60e3f3 날 짜 (Date): 2009년 11월 20일 (금) 오후 07시 19분 27초 제 목(Title): 미국 탑10로스쿨 가는 길이 열렸다~~ 카이스트가 참 잘하는 점... 밋딧가는 것에 대해 받아들인다는 점... 두번째로는 미국 로스쿨가는 길을 열어뒀네... 서 총장도 이공계 현실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 같음. 카이스트 졸업생은 창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만 봐도...대기업가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라는 개소리보다는 휠씬 낫지 않냐? 안타깝게도 원서접수는 18일로 끝나긴 했는데.. 인기는 어떨지 모르겠네. -------- KAIST 서남표 총장과 미국 Northwestern Law school의 David Zandt 학장은 11월 11일(수) KAIST 총장실에서 지식재산석사(MIP) 공동교육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사진) 이에 따라 Northwestern 교수진이 KAIST-MIP 과정에 와서 직접 강의하고(3과목 9학점), 이 과목의 학점은 Northwestern Law school 학점으로 인정됩니다. 물론 이 과목은 희망자에 한하여 수강하고, 수강료는 별도입니다. 그리고 KAIST에서 추천(기본조건을 만족한 자)하는 MIP 출신자에게 Northwestern JD 또는 LLM의 입학 문호를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Northwestern Law school은 미국 200여개 법대 중에서 top 10 내의 명문대학이고, 작년 평가는 9위입니다. 한편, KAIST-MIP는 회사의 특허담당자, 변호사,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기술중심의 지식재산권을 교육하는 과정으로, 주말과 야간에 서울 도곡동 KAIST 캠퍼스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는 석사과정입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원서마감 : 11월 18일(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