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1eaa753a829f11133ded7f58040d8ca5 날 짜 (Date): 2009년 11월 20일 (금) 오후 06시 15분 45초 제 목(Title): [작어] 최연소 수학경시대회 대상 이미 예정된 것 아닌가? 고삐리때 수학올림피아드 금상 딴 학생들은 성균관대 의대 특차로 많이들 간다던데.. (올림피아드 특별전형이 있어서) 입상자들 중에 수학과 간 사람은 거의 없을 듯. 수학과 자원들이 예전만 못 한데 이수홍이 1등하는 건 너무도 당연한 것 아닌가? 예전처럼 수학올림피아드 대상, 금상 수상자들이 설대 수학과에 갔다면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그리고 쟈는 이제 고속도로 탄 거지 뭐. 너무 암울하다고 하지마라. 저런 코스를 잘 밟아나가면 설대 수학과 교수는 이미 따논 당상 아니겠니? 또 저 타이틀 이용해서 학습지회사랑 연계해서 돈벌수 있고 또 금융이랑 연계해서 공부할 수도 있는 거니까. 점점 보면...공대도 수준이 워낙 떨어져서 좀 잘 하는 학생이 지금 공대에 가면 좀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예전엔 잘하는 애들이 워낙 공대에 많이 갔잖아.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절대적 수준은 높아도 등수가 밀리면 결국 어렵게 사는 거니까. 파동을 그리면서 공대쪽도 변형된 형태로 좀 주가 상승하지 않을까도 싶고... 존나 허접한 학문도 워낙 사람이 없으니 좀만 열심히 하면 한자리 차지하듯이... 공대도 경쟁이 덜하니 우수한 자원이 가면 또 인생 달라질지도... 물론 키즈 세대에는 전혀 적용이 안 되겠지. 동세대에 워낙 자원들이 많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