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d7c853e331c5322f978a0711258e5ff0 날 짜 (Date): 2009년 11월 16일 (월) 오후 10시 30분 21초 제 목(Title): 선덕여왕 존나 웃기다 칠숙의 난이 너무 허무하네. 불과 25분만에 끝나는 칠숙의 난.... 이렇게 허접할 수가... 거기다가 칠숙이 압도적인 무술실력으로 비담과 유신을 농락하더니 한순간에 칼 맞아 죽네. 칠숙의 퇴장이 너무 어색한 것 같네. 억지스레 졸속으로 만든 느낌이랄까? 미실이 떠나고 나니 드라마 무게가 확 떨어지는 느낌? 주인공이 선덕여왕인데...이요원이 고현정한테 완전히 밀린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