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87c78e14047d93b6d24412156c924c9f 날 짜 (Date): 2009년 11월 15일 (일) 오후 10시 34분 55초 제 목(Title): [가비지] 파퀴아오 관전평. 일단 이름이 토코가 아니라 코토임. 홍수완이 아니라 홍수환임. 뭐 이름 틀리고 사전정보 없는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 1라운드는 파퀴아오가 토코 실력 판가름 할려고 일부러 맞아 주는게 > 보였습니다. 토코의 스피드도 파악하고 거리등이나 확연히 잰다는 것이 > 보였네요 세상에 스파링도 아닌 빅매치에서 일부러 맞아주는게 어디 있냐? 충분히 비디오 분석 다 하고 나왔을텐데 맞아 가면서 실력 판가름하는 짓을 뭐하러 하겠냐고. 매저키스트도 아니고. 코토가 적극적으로 덤비다가 카운터에 자꾸 걸리면서(다운도 당하고) 쫄아서 도망가는 플레이를 했던 거지. 그리고 파퀴아오가 7체급 석권? 내가 알기로 플라이급/슈퍼밴텀/슈퍼페더/ 라이트/라이트웰터 그리고 이번에 웰터급을 따내서 6체급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말고 또 타이틀을 딴 체급이 있었나? 뭐 이런건 사실 시비걸 꺼리는 아닌데, 6체급까지는 역대 선수중에 따먹은 놈이 있었는데(호야), 7체급은 진짜 전인미답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