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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d8c0293aa202568519a00bdc9c949b4a
날 짜 (Date): 2009년 11월 10일 (화) 오후 06시 48분 27초
제 목(Title): Re: 이도경 고삐리 졸업사진


 사람들도 참 징하네. 

그냥 철없는 계집애 하나가 주책부렸다고 생각하면 되지, 

꼭 그렇게 사생활까지 뒤집어놔야 되나?

대학생이라고 해 봐야 20대 초반에 불과한 나이잖아.

인생경험을 겪은 후 30쯤 된 나이에 저런 소리를 했다면 혀를 차겠지만, 

저 나이에 그런 소리 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소시적에 '안예쁜 여자는 공해' 뭐 이따위 소리 떠들고 다니던 친구새끼들, 

(솔직히 나도 포함ㅋㅋㅋㅋㅋㅋ) 연애하다 채이고 터지고 한 후에 대부분 

공해-_-를 만나서 잘만 살고 있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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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루저 발언, 여대생 or 제작진 탓? '진실 공방'
2009년 11월 10일 (화) 17:40   SSTV

[SSTV | 박정민 기자]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여대생 이도경 씨의 
'루저' 발언 관련 진실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홍익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도경 씨는 9일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연해 '키 작은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키는 
경쟁력이다.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고 생각한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방송 후 이씨의 발언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이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대본에 '루저'라는 단어와 함께 내가 방송에서 말했던 
그대로의 이야기가 적혀있었다"라며 "물의를 일으켜 너무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미수다' 제작진 측의 입장은 달랐다. 제작진 측은 "대본이 있지만 꼭 
그렇게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사전에 출연진들의 의견을 듣는다. 
주제별 토크는 본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루저' 발언이 구설수에 오른데 이어 진실 공방까지 벌여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개념없는 여대생과 그것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제작진 모두 잘못이 크다", "공영방송이 이래도 되나"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미수다'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신동·은혁과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패널로 참여해 수다를 이끌었다. 또한 여대생 대표로 국내최초 
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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