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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be5949772b1a49d39018b07fbb49d289
날 짜 (Date): 2009년 11월 02일 (월) 오후 06시 19분 26초
제 목(Title): 지랄하네 


남자는 그거 크다고 하면 무자게 좋아하지. 

응응 할때 "네꺼는 너무 커서 깊이 들어오고 꽉차는 
느낌이 드는것이 좋아 죽을꺼 같아~ " 

이러면 남자는 너무 좋아서 바로 싸버림
..........................................

니조까서 볶음밥해먹는 소리하지마. 날도 추운데. 

그나저나 핸드볼 그넘이 왜 옷이 없는지를 알았어. 

그넘키가 186에 몸무게 76인데 이넘한테 맞는 옷을 

찾아보니 한국에는 없어. 특히 이쁜게. 

사무실에서 하루쟁일 남자옷만 찾아봤네. 

참 그넘 핸폰 컬러링이 졸라 유치한거였거든 

부비디바비디부라고 드기 졸라 귀찮고 짱나는거 있자나. 

그래서 저번에 그것좀 바꾸라했지. 난 별로 맘에 

안든다고 그래서 나보고 바꿔달라고 하더라고 

자기는 자기 컬러링 들을일이 없으니. 

그래서 다비치의 hot stuff로 바꿔졌지. 

가사 쩔어 

Hot Stuff 나에게 가까이 와봐
한번 차가운 내맘을 깨봐
타오를듯한 뜨거운 눈빛으로
내 맘에 불을 질러
Hot Stuff 심장이 다 타도 좋아
한번 사는건 가슴 뜨겁게
매일 미친듯 붙같은 사랑으로
내 마음 다 태워 널 사랑할래

바꿨줬더니 그넘이 무슨노래로 바꿨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니가 니전화로 걸어서 직접 들어보라했지. 

핸드볼 좀 둔해. 지컬러링 어케 들어보는지도 모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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