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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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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09년 10월 27일 (화) 오후 12시 16분 09초
제 목(Title): 엘쥐전자 산학이 카대에 생기네



취업보장이라고 해놨는데

의무 종사기간을 둔 것이겠지?

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과거엔 취업보장이라는 말이 참 어색했지.

그냥 원서만 내도 들어가는 회사였으니

거기다가 등록금 대주는 정도가 아니라

월급을 직원들 못지 않게 주면서 데리고 오려고 했는데

이제는 등록금정도에 소정의 생활비 정도 주고 감지덕지 가는구나.

또 다른 생각은 말이야.

이제 슬슬 기업들이 우수인재 확보에 손을 대기 시작한 걸 보면

이공계기피로 인해 우수인력 확보가 슬슬 어려워졌다는 걸 보여주는거지.

이제 한 5년만 버티면

연구원들 월급 50%정도 인상될거 같다.

흉부외과의사 없다고 월급을 300만원 올렸다고 하더라.

이렇게 없게 되면 계단식으로 쑥 올라가게 되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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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입사 보장…KAIST 석사과정 개설 


졸업 후 LG전자 취업이 보장되는 석사과정이 KAIST에 개설됐다. 학비와 생활비 
등도 전액 LG전자에서 부담한다. 

LG전자는 24일 KAIST와 산학협력 모델인 채용 계약형 석사과정을 만들고 
면접,학생 선발,교육 과정 개발,교육,평가 등을 공동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이 내년부터 개설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석사 과정의 정원은 
30명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응용기술 등을 가르친다. 
LG전자 임원이 학생 선발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수업도 진행하는 것이 다른 
산학협력 과정과 구분되는 특징이다. 

KAIST에서 3학기(1년) 동안 이론을 배우고 LG전자에서 1년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 역량을 쌓는다. 인턴 기간 중 수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를 KAIST와 LG전자가 
공동으로 심사해 석사학위 수여 여부를 결정한다. 원서접수는 내달 7일부터 
20일까지다. 면접은 1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공고는 LG전자와 KAIST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LG전자가 참여했던 산학협력 과정 중 등록금 전액에 
생활비까지 지급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핵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과정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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