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8873110198610ca271c9f5a88710cdf0 날 짜 (Date): 2009년 10월 26일 (월) 오후 12시 19분 40초 제 목(Title): Re: 결별요구에 남친의 협박 아무리 법을 완비해도 그런 미시적인 개인사까지 법이 통제할 수는 없지 않나? '스토킹하다 걸리면 자지를 짜르거나 불알을 하나 뗀다'고 법을 만들어도 이미 이성을 잃은 놈 앞에서는 그런 규정이 무용지물일거 아냐. 일단은 여자 본인이 조심하는 수밖에. 특히나 진짜 싸우다싸우다 안맞아서 헤어지는거라면 남자들도 적당히 질질 짜다가 이성을 찾을텐데, 숨겨놓은 남자한테 가려고 하거나 돈많은 남자랑 선본 후 고무신 방향을 바꾸기 위해 결별선언을 하는 거라면 스스로 방어체계를 구축해 놓고 선언을 해야지. 본인이 남자한테 극심한 배신감을 안겨주고 있는 건데, 당연히 남자의 이성을 너무 믿으면 안되는 상황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