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149a991a01e622bbe4ba6c159e732423 날 짜 (Date): 2009년 09월 29일 (화) 오후 07시 50분 24초 제 목(Title): 철면피 주성영. 이 정도로 뻔뻔하고 낯짝 두꺼워야 정치를 할 수 있나봐. 정치를 할 수 있다기보다는 정치판에서 버틸 수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 그러지 못한 노무현같은 사람은 못버티고 말야. -------------------------------------------------------------- 주성영 의원, '고대녀'에게 맞소송 2009년 09월 29일 (화) 12:00 뷰스앤뉴스 법원의 750만원 지급 결정에 반발해 2천만원 소송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이 '고대녀'에게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 결정에 반발, 도리어 고대녀에게 맞소송을 낸 사실이 29일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주 의원은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지난해 6월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한 자리에서 당시 고려대 재학생이던 김지윤씨(25)에게 “‘고대녀’라는 학생은 제적을 당한 학생인데 이력을 보면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각종 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한 정치인”이라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펴며 김씨의 신상자료까지 카메라 앞에 들이대 물의를 빚었다. 김씨는 이에 즉각 주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함께 냈으며, 서울남부지법은 이에 지난 4일 “주 의원은 김씨에게 750만원을 지급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으로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주 의원은 그러나 법원 결정을 따르지 않겠다며, 지난 11일 "김씨가 작년 6월2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열린 집회 등에서 수차례 나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김씨에 대해 2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주 의원의 맞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와 주 의원 홈피에 주 의원을 비난하는 댓글들을 잇따라 올리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김동현 기자 세상을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