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50825be18c0a3c8b382bdf550c2f4754 날 짜 (Date): 2009년 09월 29일 (화) 오전 01시 33분 02초 제 목(Title): Re: 아더왕은 로맨티스트가 아니라 학살자? 뭐냐 이 답답한 녀석은. 옛날 홍콩 느와르에나 나올만한 싸구려 정의감에다 대의는 다 팽개치고 단 몇줄에 흥분해서 마구 날뛰는 얄팍한 독해력까지. 그런 싸구려 정의감 덕에 남의 마누라를 식순이라고 부르는 언어폭력도 은연중에 정당화시켜버렸겠지. 니 스스로의 모순이나 돌아보시게. 너는 미군병사가 한국 여자강간하면 핵폭탄으로 미국을 휩쓸어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해? 강간죄는 어디까지나 개인차원의 문제로 환원되는거지 부족 전체가 말살될 이유가 없는거잖아. 그런 사건 났을 때 우리가 흥분하는건 미국놈들이 범죄자 처리에 대한 성의가 부족했기 때문이지, 연대책임을 물기 위해 그랬던게 아니잖아. 너같은 독해지진아들을 위해 이런 것도 축어적으로 못쓰고 자세히 써줘야 돼? 난 걸그룹에 전혀 관심없고 결혼 후에는 양심 찔릴 짓 안했어 자식아. 좆선일보도 아니신데, 되도 않는 넘겨짚기좀 하지 마. 그리고 성경은 제대로 된 해석과 비평으로 필터를 하면 역사적 사료로 가치가 높은 책이야. 개독교인들 자꾸 하나님 개나님 하면서 자기들만 봐야 할 책처럼 지랄을 하는데 세상에 어떤 새끼가 그 멍청이들한테 독서에 대한 독점권을 줬냐? 고대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성경을 읽고 인용할 권리가 있고 그럴 가치가 있는 책이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댕보고 놀라는거 이해는 하지만 성경을 인용한다고 무조건 개독이라는 편견은 좀 버리시게. 오히려 성경같이 탐구정신을 자극하는 책을 싸구려 진리의 경전으로 타락시킨 것 때문에 개독교인들을 더 싫어하지. >강간범에 분노하는게 아니라 죄책감에 방어적으로 흥분하는게 아냐? 죄책감에 방어적으로 흥분....문자 쓴다 정말. 스스로 예리하다고 자화자찬중이실텐데 제대로 헛좆질하셨다는거 최대한 빨리 깨닫기를 바라겠네.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264) 날 짜 (Date): 2009년 09월 29일 (화) 오전 12시 35분 55초 제 목(Title): 게스트 어나니 성적판타지와 죄책감 그러나, 강간이 물론 중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부족 하나를 싹 묻어버릴 정도의 죄는 분명 아니지. 적어도 요새 관점에서는 말야.ㅋㅋㅋㅋ ----------------------------- 어린애 강간 사건으로 시끄러운데 이런 글 올리는 이 인간 대체 뭐냐?? 기독교 그렇게 욕하면서 성경을 줄줄 꿰고 있는 심리도 요상하고.. 어나니 보니까 허구헌날 룸싸롱 안마 유흥업소 찾던 인간들이 성폭행범에 광적으로 흥분하는 모습 보는것도 좀 기이하다.. 부인 잘 만났다고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을 부러워 하는 사람들, 그렇다고 결혼하면 윤락업소 안 다닐건가.. 그래도 생색은 내고 싶은건지.. 좋은 식순이를 찾고 싶은게 아니라 좋은 동반자를 찾고 싶으면 윤락문화부터 비판해야지.. 그게 싫으면 같이 사는 식순이에 만족하든가. 평소에 미성년자 가슴 얘기하면서 허벅지,엉덩이 흔들어대는거 침 흘리더니 한편으로는 찔리는게 있었나봐.. 그러니 여중생 교통사고때 범대위 아저씨들이 앞장서서 촛불자위시위한거지.. 강간범에 분노하는게 아니라 죄책감에 방어적으로 흥분하는게 아냐? 방송매체에서 미성년자 벗고 흔들게 하는것부터 자제하라고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