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ef055a1c5f05cc47ffac58ecacf12c2c 날 짜 (Date): 2009년 09월 28일 (월) 오후 08시 46분 47초 제 목(Title): 신현준과 꼬봉. 무마비로 얼마나 받았을까? 아마 평소에 엄청 무시하고 종놈취급했다가 시껍했겠지? 그나마 고소 & 합의로 끝났으니 망정이지, 고 최진실 매니저 살인사건처럼 저런 무시와 개취급이 보복폭행과 살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친구사이나 동업자 사이나 부부사이나 항상 수평관계로 가려고 하야지 상하관계가 되는건 상당히 위험해. 상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긴장감을 잃고 행동거지가 부주의 해지면서 하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 쉬운데, 그러다 파탄이 나는 거라고. 내가 좀 낫다고 생각해도 티를 내지 말고 수준을 맞춰주는 센스가 중요하지. 초딩때 내 반에 전교회장하고 맨날 경시대회 나가고 그러던 녀석이 있었는데, 콧대가 장난 아니었지. 걔 엄마가 학교에 뜨면 교감이 모시고 다녔을 정도. 그런데 나중에 대학 2학년때쯤 반창회에 나가서 보니까 어디 다닌다고 말도 안하더라고. 걔한테 억화심정이 많았던 놈들이(나는 별로 없었지만) 반창회에서 대놓고 그녀석을 씹더군. 어디 다니는지도 말 안하면서 무슨 반창회 회장을 하려고 하냐, 서울에 안산다는데 서울 모임 자주 나올 수나 있냐.....뭐 이러면서.ㅋㅋㅋ 그 이후로 다시는 반창회에 얼씬도 안하더군. -------------------------------------------------------------------- 신현준 매니저 고소취하, 사건 일단락 '공식사과했고, 더 이상 처벌 원하지 않아' [투데이코리아=박재영 기자] 배우 신현준과 매니저 간의 폭행공방이 매니저 장모씨의 고소취하로 일단락 됐다. 28일 서울강남경찰서는 배우 신현준을 고소한 매니저 장모(30)씨가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현준이 언론을 통해 공식사과했고, 더 이상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장씨의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신현준씨를 소환해 조사하지 않고 수사를 종결할 것이다. 형법상 폭행 피의자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사법처리를 모면하기 때문에 신현준씨는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모씨는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한 주점 계단에서 신현준에게 폭행당했다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고, 25일 신현준은 기자회견을 통해 “실수를 알게 하려고 혼낸 점 인정한다. 하지만 장씨가 이렇게 상처를 받을 만큼 내가 혼을 냈다면 6년 동안 같이 일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장모씨와의 만남을 제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