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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94bef95af3e67c8d3f0d19ad3f57662
날 짜 (Date): 2009년 09월 28일 (월) 오후 07시 52분 11초
제 목(Title): 대기업에 변태 적발



여자 화장을 하고 여성 탈의실에 들어가서

여성을 훔쳐보는 인간이로구만 ㅋㅋㅋㅋ

가산동 대기업 연구소라고 하는 걸로 봐서

엘쥐 맞지?

좀 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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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의 대기업 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여장을 한 채 회사 피트니스센터 여성 
탈의실에서 화장을 지우다 여직원에게 적발돼 권고사직 당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수개월 동안 성도착증세 

28일 A전자 연구소 여직원들에 따르면 이 회사 해외사업부 소속 선임연구원 
B씨는 이달 중순쯤 서울 가산동의 A전자 연구소 피트니스센터에 몰래 들어와 
화장을 지우다 아침운동을 하러 온 여직원에게 적발돼 회사 측에 넘겨졌다. 
회사 자체 조사 결과 30대인 이 연구원은 여장(화장 포함)을 하고 여직원들이 
운동하러 오기 전에 회사 피트니스센터 여성 탈의실·휴게실에 들어와 쉬거나 
잠을 자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회사 정문을 통할 경우 발각될 것을 
우려해 이른 아침 회사 주변 낮은 울타리를 넘어 회사 안으로 진입한 뒤 
신분증을 찍고 건물 내부로 들어와 여성 탈의실과 휴게실로 직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적인 성도착증세를 보이는 B씨의 이 같은 행동은 수개월 동안 
계속됐으나 회사 담장 주변에 폐쇄회로(CC)TV가 설치되지 않아 꼬리가 밟히지 
않았다. B씨는 화장을 지우고 옷을 갈아입은 뒤 태연하게 근무했다. 


●국내 굴지기업 보안 ‘구멍’ 

회사 측은 B씨를 26일 권고사직 처리했지만 회사 내부에서는 허술한 보안과 
직원 관리에 소홀한 점이 도마에 올랐다. 세계적인 보안수준을 자랑하는 회사 
연구소가 뚫렸다는 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여성 연구원은 “아무런 제재 없이 여성들의 공간에 드나들었다는 데 소름이 
끼친다.”면서 “회사의 보안 실태가 이렇게 허술할 수 있느냐.”고 되물었다. 
회사 측은 “기술유출 등과는 관련이 없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고 얼마 동안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문제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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