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11년 11월 02일 (수) 오후 10시 12분 30초 제 목(Title): Re: [꿈이야기] 지구 멸망, 빈민도시 신기� 1) 지구 대재앙 지구 극지방 한쪽이 뻥 뚫리는 재앙이 발생했다. 뻥 뚫린 곳을 벗어나 전부 이주하는 시나리오다. 텅빈 도시들을 가로질러 안전한 지점으로 대량 ---------- 헉...꿈이 현실로? http://www.ytn.co.kr/_ln/0105_201111021804014464 태양 활동 극대기...우주방사선 피폭 비상 2011-11-02 18:04 2013년 태양 활동 극대기가 다가오면서 지구에 영향을 주는 우주방사선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항공기는 비행 중 흑점 폭발이 있을 경우 엄청난 우주방사선에 피폭될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춤을 추는 듯, 바람에 흔들리는 듯 영롱한 빛, 오로라. 극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오로라를 지구 밖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오로라는 태양의 흑점이 폭발할 때 나오는 고에너지의 입자가 지구 자기장과 충돌하면서 나타납니다. 보통 오로라는 푸른 계통의 단색을 띠는데 최근에는 붉은색이 증가했습니다. 지구에 도달하는 우주방사선량이 늘었다는 증거입니다. [인터뷰:이태형, 충남대 교수] "올해 들어 태양 흑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북극권의 오로라가 화려해지고 있다는 것은 태양활동 극대기가 그만큼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가장 심각한 위험에 노출된 것은 바로 북극 항로를 이용하는 항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