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후 12시 27분 00초 제 목(Title): Re: 라임 개새끼의 처절한 징징징 사강 기생충이 근거 내놓으라고 끈덕지게 달라붙는 바람에 휘말려서 짜증난 사람들이 제법 있을텐데... 사실 사강잡충하고 얘기하는 주제 자체가 유쾌하지 않은 내용인데, 그런 주제에 대해서 근거까지 들이 댈려면 무지 짜증나지. 그럴 때 이 말을 써먹으면 되겠다. 사강잡충 자신이 했던 말이니까 ^^ >사강잡충의 주둥이에서 나왔던 것은 내가 아닌 사강잡충이 싸지른 것. > >사강잡충이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사강잡충의 주둥이에서 나왔던 > >그 글들 자체가 근거. ---------------- 내가 언제 라임견처럼 어나니에 숨어서 나경원의 자화자찬 같은 짓을 했다는 건지, 내놓기나 하고 까불어 봐. 내 입에서 나왔다는 그 글이란 게 뭔지 보여주고나 그런 소릴 해야지, 아무 것도 안 보여주고 그런 게 있다고 우기기나 하는 비겁한 개새끼가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