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후 12시 19분 36초 제 목(Title): Re: 라임 개새끼의 처절한 징징징 >그래서 글을 읽는 독자들 앞에 비열한 개새끼 라임은 아무 것도 내어놓지 > >못하겠다는 거지? 내가 못내놓는 건지, 사강이 설명을 못하며 비열하게 회피하는지 독자들이 판단하면 되지. 사강 머리 속의 독자들은 사강이 원하는 것만 판단하는갑지? 사강식 비웃음 푸헐헐~ ^^ ---------------------- 어나니에서 마치 자신이 라임이 아닌 척을 하며 사강 욕을 하는 것으로써 여론 조작 알바짓을 했던 라임이, 적반하장으로 사강이 그런 적이 있다고 우기기만 하면서 사강이 언제 어떻게 그랬다는 건지 그 근거는 죽어도 못 내어놓겠다는 거로군. 라임은 근거가 있다고 큰소리만 치고 못 내어놓고 회피하면서, 적반하장으로 사강이 회피하는 거라고 하네. 뻔뻔 지존 라임 개새끼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