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8시 13분 43초 제 목(Title): 뻔뻔한 기생충 사강의 회피 아래 인용한 거... 저게 뭐? 밑도 끝도 없이 저게 뭐냐고? 저게 어떻게 근거가 되는지 설명해야지. 내가 미친 사강처럼 관심법이라도 쓰란 말이냐? 비열하게 회피하려다가 없는 뇌세포가 마저 미친? 사강식 비웃음 푸헐~ ^^ @"없을 것 같냐?"고 한 것은 사강 네 기억력을 되살려 주려는 라임엉아의 배려라고 고맙게 여겨야지. 쪼금만 기억을 해보면 내가 근거 가져올 수 있다는 걸 알텐데... 사강 기생충 대가리는 그럴 두뇌가 없나? 사강식 웃음 푸헐헐~ ^^ =================== >라임 주둥이로 표가 안 나게 글을 썼노라고 고백을 한 것이 팩트.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사강 네 주둥이로 이런 말을 했으니 이것부터 설명하라고. 뭐가 문제야? --------------- 원래의 사안부터 하고 뭘 하라고 해야 하는 게 기본. 물론 라임의 개새끼 원칙은 거꾸로이지만. 그리고 라임 주둥이로 고백했다는 것은 그 근거를 제시한 걸로 충분함. 근거 1. "표내고 적어도 GR이면 어쩌라고. 내가 어나니에 글 적으면서 그런 것까지 신경 쓰고 적어야 한다는 거야?" 근거 2. "사강이 어나니에서 글 적을 때마다 일일이 모든 어나니 사람들이 사강임을 알게 적어야 하는 것도 아닐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래야 하나요?" 설명을 요구하고 싶으면 라임이 먼저 해야 할 것부터 할 일.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