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8시 10분 05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어느 관전자의 평 바로 거짓말 늘어놓네. 진짜 어이가 없다. 어나니 관전자가 이런 걸 바랬던 거냐? ^^ 그럼 왜 내 욕하는 글 적을 때는 나도 모르게 적다가 나중에 적발됐는데? 부끄러워할 낯짝도 없어서 뻔뻔한 거짓말만 늘어놓는 추악한 기생충 사강놈아. ------------------ 글쎄 그런 소릴 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라니깐. 라임 개새끼는 제가 씨부린 근거를 보여줘도 설명하라고 지랄하면서, 정작 저는 아무런 근거도 안 대고 우기기만 하네. 정말 뻔뻔한 개새끼라니깐. =============== 야~ 진짜 뻔뻔한 새끼... 어떻게 이 정도냐... 양심에 대고 얘기해라. 근거가 없을 것 같냐? 사강식 비웃음 푸헐~ ^^ 남에게 근거 요구하지만 말고 네가 fact라고 한 것도 근거를 대란 말이야. 뻔뻔하게 남한테만 요구하지 말고... 그럼 네가 fact라고 한 것 근거 대면 이것도 대줄께. 비열한 사강 너는 근거 대라고 해도 계속 회피하는데 내가 째깍 가져다 줘야 할 이유는 없잖아. 비겁함으로 내장이 썩어문드러진 사강 기생충놈아. ---------------- 난 라임 주둥이에서 나온 근거를 여러번 대줬음. 라임은 내가 그랬다는 아무런 근거를 제시한 적 없음. "없을 것 같냐?"는 식의 병신 꼴값만 떨면서, 못 내놓는 병신이 라임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