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7시 34분 42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어느 관전자의 평 사강 네놈은 어나니에 적을 때 모든 사람이 사강인 줄 알게 적냐? 나도 그럴 이유가 없잖아. 하지만, 사강을 언급한 글에 당사자인 사강이 이런 글을 2개나 적을 정도로는 표나게 적었지. 뭐가 문제야? 나는 관심법 안 쓰기 때문에 왜 저런 글을 적었는지는 몰라. 어째건 내가 적었다는 것을 사강 네가 충분히 인지하게 적었던 것은 fact지. ------------- 어. 난 적어도 남의 아이디를 언급하며 비난을 할 땐 누구나 그 글이 사강의 글인지 알아보게 적어. 당사자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도. 그게 나와 쥐새끼 라임의 차이점이지. 내 어나니 아이디가 이전에 bp0018 이었던 건 내 아이디를 언급하는 글을 포함해서 여러 글을 통해 잘 알려졌었고, 18번일 때 참여했던 쓰레드의 글을 새로 받은 2번으로 이어서 썼기 때문에, 2번이 사강이란 사실 역시 2번으로서 쓴 첫 글부터 밝힌 거야. 난 그렇게 글을 써. 그런데 라임은 당사자인 나만 겨우 알아볼 정도로 글을 썼다고 주장하는군. 그런데 그게 사실이라고 치더라도, 넌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알아보기 힘들게 써서 결국 나경원의 자화자찬과 마찬가지의 여론 조작질을 한 거야. 더구나 주지했다시피 난 라임의 쥐새끼 짓이 라임의 글인 줄 몰랐어. 아니 의심은 했지. 그런데 의심은 의심일 뿐이고, 아는 게 아니거든. 난 188번의 다른 글을 다 읽고서 의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고, 라임의 글 수 증가와 188번의 글 수를 추적하고서야 비로소 라임이 188번이란 것을 알 수 있었어. "사강은 알아볼 수 있게 썼다"는 주장 역시 비겁한 개새끼의 변명일 뿐, 그 글만 갖고는 누구 글인지 난 제대로 알 수 없었다는 게 팩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