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7시 33분 50초 제 목(Title): 할거 하라고.처절하게 비열한 기생충 사강_ >아니, 너같은 개새끼의 약속 따위는 믿을 가치도 없는 것고, 네가 먼저 > >해야 할 것을 하면 돼. > >그리고 네 주둥이로 뱉은 고백 그 자체가 내 말의 근거가 되는 것이니, > >너 같은 개새끼에게 설명 따위를 할 이유는 없어. 기생충 사강 대가리가 완전 돌았구나. 누가 할 거 하지 마라던? 할 거 않고 자꾸 옆으로 새는 것이 사강 네놈이잖아. 할 거나 하란 말이다. 사강식 웃음 푸헐헐~ ^^ >라임 주둥이로 표가 안 나게 글을 썼노라고 고백을 한 것이 팩트. 사강 기생충 바로 네 주둥이로 이게 fact라고 했잖아. 왜 fact인지 설명하라고. 이게 할 거잖아. fact라고 자신있게 말한 주둥이가 왜 설명은 못하고 계속 딴 소리야? 혼자서 fact고 근거라고 생각하면 fact가 되고 근거가 된다고 배웠냐? 남에게 보여주란 말이야. 처절하게 비열한 사강 기생충아. ^^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