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4시 12분 11초 제 목(Title): 라임견의 초점 외 말꼬리잡기 기생충 사강이 가지고 놀 거리를 하도 많이 만들어 줘서 뭘 가지고 놀아야할지 정하기 힘들 지경임. 이거 한 번 해볼까? 혼자 관심법으로 소설 쓰고는, 그 밑에 무슨 또 근거를 보이라는 말까지 써놓네. 아~ 진짜~ ^^ 기생충 사강아. >그 글이 그런 정도의 글이니까 라임 너도 그 글엔 반응을 안 하다가, >내가 라임의 짓이란 확신을 가지고 쓴 나중의 글에만 반응한 거잖아. >에이. 다 알면서 쥐새끼처럼 아닌 척하기는. 이렇게 말하는 근거를 내놔봐라. 설마, 사강 말이 사실이라는 근거를 사강이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아니라는 근거를 내가 제시해야 한다... 이딴 소리 하지는 않겠지? 할려나? 푸하하 ^^ --------------- 처음 글엔 반응을 안 하고 쥐새끼처럼 웅크렸다가, 뒤의 글에 대해서만 반응을 한 다른 이유를 말해보든가, 아니면 찌그러질 일. 그리고 사안의 핵심은 라임이 어나니에 숨어서, 라임 스스로 고백했듯이 라임의 글이란 표가 나지 않게 글을 쓰며 특정 아이디를 언급하며 욕을 하는 쥐새끼 짓을 했다는 사실. 그리고 나 역시 그 글만 갖고선 그 글의 주인이 라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없었다는 사실. 바로 그러한 사실들이 팩트이며, 사안의 핵심인 것. 그런데도 라임은 지엽적인 것만 물고 늘어지려 기를 쓰면서 발악을 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