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3시 52분 17초 제 목(Title): 사강 기생충이 들러붙는 관심법 소설 기생충 사강이 가지고 놀 거리를 하도 많이 만들어 줘서 뭘 가지고 놀아야할지 정하기 힘들 지경임. 이거 한 번 해볼까? 혼자 관심법으로 소설 쓰고는, 그 밑에 무슨 또 근거를 보이라는 말까지 써놓네. 아~ 진짜~ ^^ 기생충 사강아. >그 글이 그런 정도의 글이니까 라임 너도 그 글엔 반응을 안 하다가, >내가 라임의 짓이란 확신을 가지고 쓴 나중의 글에만 반응한 거잖아. >에이. 다 알면서 쥐새끼처럼 아닌 척하기는. 이렇게 말하는 근거를 내놔봐라. 설마, 사강 말이 사실이라는 근거를 사강이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아니라는 근거를 내가 제시해야 한다... 이딴 소리 하지는 않겠지? 할려나? 푸하하 ^^ --- 기생충 사강의 소설 --- 그건 소위 말하는 '간 보기'를 한 거야. "나경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되지 말입니다."와 비슷한 형식을 빌린. 의심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그렇게 썼고, 라임 새끼가 반응할지 아님 쥐새끼처럼 웅크릴지를 본 거야. 그 글이 그런 정도의 글이니까 라임 너도 그 글엔 반응을 안 하다가, 내가 라임의 짓이란 확신을 가지고 쓴 나중의 글에만 반응한 거잖아. 에이. 다 알면서 쥐새끼처럼 아닌 척하기는. 그리고 자꾸 네 쥐새끼 짓을 남의 것인 양 사기를 치며 우기지만 말고, 그런 소리를 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고 해 봐. 물론 라임 개새끼의 대가리 속에만 존재하는 근거를 보일 재주는 없겠지만.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