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2시 26분 43초 제 목(Title): 어나니 생지랄 찌질이들 좋게좋게 얘기를 해도 갈수록 생지랄이네. 하기는 생지랄이 어울리는 심성이니 어나니에서 아이디 공개도 꺼리면서 말 같잖은 소리로 몇년씩이나 오덕질하고 있고, 사강스러운 생지랄이 좋아 보이지. 그래도 트집을 잡을 걸 잡아야지. 사강 기생충 대가리로도 내가 적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적었으면 됐지, 뭘 더 어쩌라는 거야? 내가 어나니에 글 적을 때마다 "사람들이 내가 적은 줄 알까? 모를까? 알게 적어야 할까? 모르게 적어야 할까? 알면 뭐라고 할까? 모르면 뭐라고 할까?" 이런 거라도 일일이 생각해야 한다는 거냐... 뭐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어나니에서 말 같잖은 소리로 찌질거리고 사는 게 일이라도 머리로 생각은 하면서 살아야 할 거 아냐 -_-;;;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