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전 06시 05분 35초 제 목(Title): 아주 발악을 하는 사강 기생충 :내가 무슨 말을 학교 등에서 뭘 배워서 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도, :이중좆대와 같은 말을 학교 등에서 배워서 하냐고 지랄하는 개새끼가 :있어서, 그에 대한 대답으로 한 건데 그게 무슨 "갑자기"이며 뭐가 :문제라고 그리 지랄 발광이지? 라임 : 사강은 그 지랄 발광은 집안이나 학교에서 배운 거냐? 사강 : 나는 집안이나 학교에서 뭘 배웠다고 한 적 없기 때문에 라임이 대답해라. 라임 : 뭔 소리? 사강 : "'난 집안과 학교에서 뭘 배웠다'고 한 적이 없다."는 말을 한 거야 (계속 우김) 뻔뻔한 개썅 기생충 사강아. 누가 너한테 배웠다고 한 적 있냐고 물어봤냐고? 배웠냐고 물어봤지.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냐? 모르는 척 회피하는 거냐? :>이거야 말로 명박-경원의 왜곡우기기 수법 "주어 없음" 신공에 필적하는구나 : :내 글엔 "나"라는 주어가 있어. :그걸 라임 개새끼가, 문장에 있는 주어는 주어가 아니고, 문장에 없는 :라임이란 주어가 생략된 거라고 우기고 있을 뿐. 병신 기생충 지랄 발광을 하는구나 사강아. 누가 니 글에 주어가 없대? 필적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말을 이해를 못해 완전 병신 기생충 사강놈. 사강 너 같은 병신 기생충이 명박-경원이한테 배운 수법을 제대로 써먹겠니? 썩은 뇌세포로 어설프게 따라하겠지.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