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전 06시 03분 02초 제 목(Title): Re: 왜곡 우기기의 달인 라임 개새끼 지금 원래의 논점에서 벗어나서 남한테 달라붙어서 같잖은 질문을 해대고 있는 건 라임 개새끼 너잖아. 그러니 그 소리도 라임 개새끼 너 자신에게나 할 일. ======= 개썅 기생충 사강아. 원래 논점과 관련 있는 얘기다. 회피하고 싶으니까 개썅 기생충 사강이 아니라고 명박-경원이한테 배운 수법으로 회피하는 거지. ------------ 내 말을 제멋대로 지어내어 다른 내 말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우기는 건 원래의 논점과 별개의 말꼬리 잡기에 불과한 것. 그 말꼬리 잡기마저 헛다리 병신 육갑에 불과하지만 말이야. 그리고 내가 언제 회피했어? 라임 개새끼의 개소리에 내가 회피한 게 뭔데? 무조건 회피라고 우기면 회피가 되는 거야? 말꼬리 잡기 병신 육갑만 하면서, 원래의 논점에 대한 내 물음엔 대답도 못하고 회피만 하고 있는 건 라임 개새끼 넌데? 예를 들어, "자꾸 당시에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을 나중의 특정 대상으로 바꾸려는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데, 라임은 그따위 개새끼 짓만 배웠어?" 란 물음에 대답을 했나? 또 아래와 같은 질문엔? "그리고 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함부로 반말하지 않듯이 잘 모르는 타인에게도 함부로 반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배웠는데, 라임 개새끼는 대체 어디에서 잘 모르는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지거리나 하는 개새끼 짓을 예의범절이라고 배웠어?" 과연 누가 회피하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