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11년 10월 20일 (목) 오전 09시 17분 19초 제 목(Title): Re: 미러리스 카메라 hshim : >십년 전에도 올림푸스에서 그런 물건들이 나왔었고, 요즘 dslr은 대개 evf도 >함께 있지 않나요? 십년 전에 올림푸스에서 무슨 EVF를 쓰는 DSLR을 만들었는지는 찾아보기 귀찮아서 넘어가겠는데, DSLR은 아직도 대개 OVF를 씁니다. EVF의 품질이 OVF보다 떨어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고 그 믿음에 근거가 있기도 하기 때문이죠. 이번에 쏘니에서 OVF에 필적한 성능을 가지는 고해상도 EVF를 채용한 미러리스 던가를 내놓기는 했는데(역시 찾아보기 귀찮아서 대충 적음 -_-), 암튼 이게 특이한 경우입니다. 까댈 사안이나 사람이라 생각하면 잘 모르면서도 끼어들어서 헛소리 해대는 양아치 습성은 어나니에서만 보이는 게 아니군요. 하긴 "개 제 버릇 남 못준다" 이런 속담도 있죠. ------- 그렇군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임님의 말씀을 거울삼아 스스로를 경계하고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