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9월 29일 (목) 오전 02시 09분 35초 제 목(Title): BBC 트레이더 발언.. http://www.youtube.com/watch?v=aC19fEqR5bA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92806502225757&type=2 "골드만삭스가 세상을 지배" 발언에 英 '발칵' 개인 트레이더 BBC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밤 리세션 기원" "골드만삭스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트레이더는 매일 리세션(경기침체)를 꿈꾼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 개인 트레이더가 BBC방송과 나눈 '거침없는' 인터뷰 내용이 영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방송을 본 일부 시청자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그가 트레이더가 맞는지를 놓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BBC방송에 출연한 알레시오 라스타니(34·사진)는 유럽의 구제안이 효과를 발휘할 것인지에 대해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증시는 붕괴할 것이다. 대부분의 대형 투자자들, 헤지펀드 등은 자금을 미 국채와 달러와 같은 좀더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이들은 증시에 작별을 고했다"며 "구제안은 효과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 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솔직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너무 솔직했다 정도? 하지만 지금 개미들에겐 정부 관료의 달콤한 약속이나 자칭 경제전문가들의 마약성 진통제 주사발언 따위보다 훨씬더 진정으로 개미의 주머니를 걱정해주는 자비로운 일깨움이 아닌가? 불경기에 이용해 돈을 벌수있다는 건 바로 선물시장의 기본이자 존재이유가 아닌가? 이걸 모르거나 부정하는 경제 전문가나 투자가도 있다는 건가? 도데체 위 발언의 뭐가 문제인지 꼭집어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