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09월 17일 (토) 오후 02시 13분 10초 제 목(Title): 어나니찌질이들 : 짜증 안나게 글쓰는 법 [좋은 예] >위키 글의 그 문단의 의미는... 성대로 발성해야 pitch memeory가 생기며, >바욜린 연습 만으로는 fingering memory만 생긴다는 의미 아닌가? => 라임답 : 바욜린 음높이도 pitch고 목소리 음높이도 pitch임. 절대음감 Absolute Pitch 역시 목소리 뿐 아니라 다양한 악기의 음높이를 인지하는 능력임. 그런 의미에서 pitch memory는 목소리 뿐 아니라 악기의 음높이도 기억하는 능력임. 그리고, 그 문단의 포인트는 발성이 아니고 훈련방법(!)임. 여태 얘기했는데도 이제 와서 저런 개념 없는 질문이 들어오면 나야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예]처럼 물어보는데 답은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겠지? [나쁜 예] >라임이 정말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방어적 행동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위키 문단의 중심구절은 "be associated more closely with >vocal production"임. >즉 훈련받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vocal prodution', 즉 직접 성대로 발성하는 >것이 없으면 pitch memory가 안생긴다는 것임. 바로 22번이 bk0022가제대로 >해석한 것임. >스즈키 메소드를 예를 든 것은 스즈키 메소드의 특색이 악보 보는 훈련없이 >다른 사람 연주를 따라하도록하기 때문임. 그런식으로 아무리 고정조로 >외우게해도 pictch memory는 안생긴다는 것임. fingering memory만 생기는 >것임. => 기본개념도 없으면서 저렇게 남탓을 해대니 짜증 만땅 -_-; 같이 개념 없는 소리를 해도 [나쁜 예]처럼 남탓이나 남 잘못을 단정하고 말하면 읽는 사람이 짜증날 거야. 너네도 그런 경험 있을 거 아냐? 누가 뜬금 없이 나타나서 너네가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짜증 안 나던? 더구나 한참 얘기도 많이 했는데 이제 끼어들면서 저런 개념 없는 남탓을 해대면 짜증이 더 나겠지? 읽은 사람 짜증 덜 나는 [좋은 예]처럼 글 적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잖나. 생각 좀 하면서 글을 씁시다. 네? -_-;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